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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는 영양제, 숫자로 보기
먹고 있는 영양제를 담으면 성분을 모두 더해서 공식 기준과 비교해 드려요.
1. 기본 정보
2. 먹고 있는 영양제 담기
식약처에 신고된 한국 제품과 미국 제품 100개(시험용)가 들어 있어요. 회사는 제품 이름 앞의 회사명과 제조사로 찾아요. 공식 자료에 판매사가 따로 없어서 판매사로는 안 나올 수 있어요. 초성(ㅂㅌㅁ)으로도 찾을 수 있어요.
담은 영양제 0
3. 결과
계산하지 못한 제품이 있어요
라벨만으로는 하루에 얼마나 드시는지 알 수 없어서 합계에서 뺐어요.
각 제품 라벨에 적힌 하루 섭취량대로 드신다고 보고 계산했어요. 1회 1~2정처럼 범위로 적혀 있으면 많은 쪽으로 계산했어요.
이 화면의 선택은 연령대별 통계에만 쓰이며, 이용자를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저장하지 않아요.
4. 영양소별 결과
용어 풀이 — 권장섭취량 · 상한섭취량이 뭐예요?
평균필요량 — 건강한 사람들의 하루 필요량 가운데 중간값이에요. 이만큼 먹으면 절반 정도가 필요를 채워요.
권장섭취량 — 건강한 사람 대부분(97~98%)이 필요를 채우는 양이에요. 평균필요량보다 넉넉하게 잡아요.
충분섭취량 — 근거가 부족해 권장섭취량을 정하지 못한 영양소에서, 건강한 사람들이 먹는 양을 바탕으로 정한 양이에요.
상한섭취량 — 대부분의 건강한 사람에게 해가 나타나지 않는 가장 많은 양이에요. 넘으면 많이 먹어 생기는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미국 · 유럽 기준도 같은 뜻의 이름을 써요(미국 EAR · RDA · AI · UL · 유럽 AR · PRI · AI · UL). 유럽의 「안전 섭취 수준」은 상한을 정할 자료가 부족할 때 쓰는 값이라, 넘었다고 바로 위험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출처: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국문 요약본 총론(보건복지부)